허접 웹사이트 창설
어제 뭐라도 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클로드에게 지시를 내려서 인터렉티브한 웹페이지를 하나 만들었다. https://angelic-panther-159296.framer.app/ My Framer SiteMade with Framerangelic-panther-159296.framer.app도메인같은 것도 정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, 내 코딩실력과 재정난으로 포기했다. AI 최고다. 그래도 뭐라도 보이고 게시할 수 있는 걸 만드니까 한숨 놓인다. 스스로를 존나게 비웃는다. 난 자기효능감이 지나치게 높고, 나르시시즘이 있다. 압박을 못 버티고, 완벽주의 때문에 일을 시작하지 못한다. 모든 것에 관심이 있고, 아무것도 제대로 하지 못한다. 세상만사를 내가 전부 처리해야 한다고 무의식 중에 믿으면서, 내 눈앞에 ..